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 (시편 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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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편의 제목은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소극적으로는 악을 떠나고, 적극적으로는 선을 행한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선을 행한다'는 말씀은 화평을 찾아 쫓는다는 좇는것 입니다.
화평을 찾아 좇는 방법은 13절에 나타나 있는데,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로 이것은 입술로서 남을 해하는 죄, 곧 악담, 저주, 아첨, 훼방, 누설 등을 멀리하라는 뜻입니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면 화평이 찾아옵니다.
혀를 악에서 금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으로 복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 소식 입니다!!
지난 한주간은 단기비젼트립팀(더네이션교회/박*호목사)과 함께 걷는 귀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비젼트립팀과 지역사회와 교회를 섬기는 일로
스와리엥의 쌈부어지역을 섬기고, 투널비엄교회에서 찬양집회, 물에잠겨 일시적으로 문이 닫힌 빌립보선교를 찾아 진심으로 이 상황을 해결해 달라고 중보기도 하는 시간도 갖었으며, 캄뽕짬의 클로이영광교회를 찾아 찬양집회와 클로이마을을 섬기는 시간을 갖었으며,
길거리전도와 버스킹으로 복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캄보디아의 엘리트집단인 왕립대학교를 찾아 일대일 도시락 전도와 사영리 복음전도와 버스킹으로, 왕궁앞을 찾아 버스킹으로, 함께 배를 타면서 선상식사를 하며, 찬양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문화체험과 캄보디아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더욱 기도로 섬길 수 있는 귀한 비젼트립을 함께 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고, 비젼트립에 참가한 35명의 팀과 팀을 이끄시는 담임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짧은 만남, 긴 동행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