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27:4

오윤길선교사 2024. 1. 11. 06:06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시편‬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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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가장 바라던 한 가지는  성전에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 안에 거하는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경외하는 무리 가운데 한 일원이 되기를 원했고, 참으로 아름다운 것과 좋은 것을 알며 사랑하기를 소원했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합당한 방법으로 그 분의 뜻에 맞게 살아가기를 원했습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돌에 맞아 죽던 추상같은 구약시대 한 복판에서 위엄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말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 중심의 생활로 늘 하나님과 동행하고 그 임재를 체험하기를 갈망했습니다.

하나님이 늘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의지하는 자는 세상의 그 어떤 근심과 걱정이 더 이상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다윗은 핍박도 시험과 환난이 와도 문제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머무시는 그 곳, 성전에서 빛과 능력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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