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린도후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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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겉사람에는 낙심할 것이 많습니다.
원하는 만큼 주님을 섬기지 못하는 것도 겉사람이요, 세상을 좋아하고 쾌락을 좋아하여 우리를 낙심케 하는 것도 겉사람입니다.
더구나 오늘날은 경제적으로도 살기 힘들고 도덕적으로도 타락한 시대입니다.
또 본문에 “새로워진다”는 말은 날로 “성장한다”, “좋아진다”, “즐거워진다” 등의 의미입니다.
이것은 바로 내세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날로 새로워지는 이유는 바로 ‘하늘에 대한 소망’ 때문입니다.
내가 하늘나라에서 만날 사람과 누릴 것들을 생각하면 설레는 것입니다.
주님이 계신 아름다운 곳, 영광이 가득한 그 곳을 생각하면 마음이 더 새로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주위 환경이나 자신을 볼 때 전혀 즐거울 일이 없다 하더라도 우리의 눈을 하늘에 고정시킨다면 우리의 마음은 새로워질 것입니다.
날마다 새로워질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