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잠언 17:17

오윤길선교사 2024. 1. 9. 08:16

친구는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까지 위하여 났느니라 (잠언‬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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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친한 친구인 줄 알았는데, 내가 위급한 상황에 몰리자 나를 배신하고 떠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다 나를 향해 들을 돌려도 끝까지 내 곁에서 함께 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한결 같은 우정으로 대해줍니다.

그래서 역경을 당할 때 진짜 친구가 더 뚜렷하게 드러나는 법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향하여 “너희는 나의 친구라” 부르셨습니다.

주님은 죄악으로 인해 죽어가는 우리들을 외면하지 않으셨고,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는 그 순간에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언제 어느 때가 변함없는 우정으로 상대방과의 의리를 지키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친구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게 신실하신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배반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우정과 의리를 지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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