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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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때에 허다한 천군과 천사가 예수님의 탄생을 찬송한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사람들 중에는 평화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 평화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낮아지심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일이 이제 이뤄지는 것입니다.
땅에서는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입니다.
이것은 궁극적인 평화로서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 죄로부터 깨어졌던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천사들은 이 놀라운 일 때문에 하나님을 찬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타락을 보았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이 하셨던 일들을 보았습니다.
이제 그 일의 절정이 되는 구세주의 탄생을 보고 찬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이 하늘의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예배할 수 있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 복된소식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사람들, 그 앞에 무릎 꿇는 사람들, 그분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신 사람에게 이것이 정말 기쁘고 좋은 소식입니다.
크리스마스를 기억하면서 트리에 달린 작은 아기 예수를 생각하시지 마시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