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
예수를 구주로 믿는 우리는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고백함으로써 빛의 삶을 유지해야 합니다.
죄의 인정과 고백은 진실함에서만 가능하며 우리는 죄의 고백과 죄씻음을 통해 의롭고 거룩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그 앞에 고백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한다면, 그는 약속에 신실하시고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끊임없이 죄를 자백하고, 계속해서 십자가 앞에 나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마서 5:1 (2) | 2024.03.03 |
|---|---|
| 에베소서 4:32 (0) | 2024.03.02 |
| 시편 139:23-24 (0) | 2024.02.29 |
| 다니엘 12:3 (0) | 2024.02.28 |
| 유다서 1:20-21 (2) | 2024.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