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43:8

오윤길선교사 2024. 3. 15. 07:23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시편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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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편 기자는 그의 삶 가운데 어떤 상태에 놓여 있어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하나님께 물으며 인도하심을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는 주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나아갈 방향을 찾는 것이 곧, 어두운 밤 가운데서 비로서 밝은 길로 나아가는 축복의 시작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들이 믿음과 신앙 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온전한 믿음으로 말씀을 듣기 보다는, 현재 우리가 당하고 있는 현실과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인간적인 방법과 인간적인 해석을 먼저 구하고 실행하려고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유혹은 신앙과 믿음의 힘으로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시험일 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시험들을 온전히 벗어날 수 있도록 온전한 믿음으로 말씀을 들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온전한 이 믿음으로 오늘 말씀에 대한 모든 귀한 은혜와 축복이 온전히 임하게 되셔서, 오늘 하루도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귀하고 복된 축복의 통로가 다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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