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누가복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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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마리아가 천사로부터 자신이 아들을 낳을 거라는 말씀을 듣고 먼 길을 걸어갔고 사가랴의 집에 도착해서 엘리사벳을 만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축복하고, 마리아는 즉각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소망을 찬양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는 마리아의 고백은 진정한 경배와 찬양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마리아는 자기의 구주를 통해서, 자기의 죄에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이 그에게 행하신 이와 같은 큰 일들로 인해서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큰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비천한 우리들을 돌아보셨고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으셨습니다.
그리함으로서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풍성한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아울러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셔서, 영화로운 천국을 영원한 기업으로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하신 일을 생각하며 그 분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우리는 생명이 없었는데, 죽어있었는데, 이제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전에 우리는 소망이 없었는데, 이제는 소망이 있습니다.
전에 우리는 하나님이 없었고, 영원한 멸망에 심판 아래에 있었는데,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놀라운 일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당연한 반응입니다.
마리아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구원의 큰 일들을 분명하게 깨닫고, 하나님에게 참으로 예배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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