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에베소서 6:12

오윤길선교사 2024. 4. 2. 06:27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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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마치 영적인 전투와 같으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육적인 전쟁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인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에베소서를 결론지으면서 예수 안에서 거듭나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은 평안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천국생활만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단들의 끊임없는 도전이 그치지 않는 치열한 영적 전쟁이라고 말씀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영적 전투의 군사로 부름 받은 것으로 부름 받은 군사는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 싸움이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즉, 눈에 보이는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이 세상의 어둠을 붙잡고 있는 악한 영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사람과 싸우느라고 시간과 에너지를 다 빼앗기고 소진해 버립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전쟁은 우리는 가만히 있고 주님이 대신해서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 내가 싸우는 영적 싸움입니다.

끊임없이 우리를 넘어뜨리고 실족케 하는 영적 실체를 깨달아서 우리의 대장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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