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에스겔 36:26

오윤길선교사 2024. 4. 9. 05:28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에스겔 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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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바벨론에서 딱딱하게 마른 뼈처럼 포로의 삶을 살아가던 이스라엘에게 에스겔 선지자를 통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십니다.

“내가 다시 너희를 고향 땅으로 데리고 갈 것이다!”. 이 희망의 메시지에는 고향 땅에 들어가서 해 주실 일들을 상징의 언어로 말씀하십니다.

마음을 씻어내신다는 말씀은 차가운 마음이 아니라 뜨거운 마음으로, 따스한 마음으로, 생명을 품는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을 품는 마음, 따스하고 부드러운 마음이 바로 새 마음이요, 새 영입니다

그리하여,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하십니다.

부드러움의 영성,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해 이 영성을 충만하게 자라도록 노력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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