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캄보디아선교지소식

예레미야애가3:22-23

오윤길선교사 2024. 4. 16. 06:23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예레미야애가 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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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신 하나님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에 ‘무궁하시므로’는 ‘끝이 없다, 멸망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예레미야는 무궁하신 하나님의 자비에 근거하여 이스라엘의 죄를 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는 겸손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자신들이 당한 고통을 기억하여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자신들이 당한 고초와 재난을 생각할 때 심령이 낙심될 수밖에 없었으나 오히려 소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 까닭은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의 무궁하심으로 이스라엘이 진멸되지 아니할 것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긍휼이 크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캄보디아는 가장 더운 4월경에 캄보디아 새해(우리나라의 설명절)를 보냅니다.

이때까지 비가오지 않아서 더위와 엄청난 먼지 가운데 생활하게 되는데, 명절임에도 많은 성도들에 출석했다고 합니다.

좀 여유가 있으면 교회내부에 천장을 하면 조금은 시원하게 할 수 있겠는데 아직 여건이 그렇게 되지 않음은 안타깝고 기도만 할 따름입니다.

싸론자매는 동료 교사들과 유치원 아이들과 설명절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이들이 주 은혜가운데. 신앙이. 자라나고, 캄보디아가 예수를 믿는 자들이 많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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