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후서 1:3-4

오윤길선교사 2024. 5. 23. 06:55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3-4)
--------------------------------
그분은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상황 가운데 우리에게 위로를 주실 수 있는 모든 자비의 하나님,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큰 환난 중에도 우리가 해야 할 또 하나의 일은 함께 위로의 교제를 나누는 것이며 이를 위해 진정으로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큰 환난의 밤을 통과하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물론 사람의 위로도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겠지만, 거기에는 언제나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해주십니다.

그래서 이 위로를 경험하게 되면 기도 중에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면 왜 하나님의 자녀인 나에게 이런 고난을 허락하시는지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선한 뜻이 거기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때에도 반드시 고난과 함께 위로를 넘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슬픔, 실망, 상처, 상실감이 치유되는 마지막 단계가 바로 나누는 단계입니다.

고난과 환난중에서 위로를 서로 나누어 나누어 치유되는 은혜가 저와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레미야 31:25  (0) 2024.05.26
이사야 43:2  (0) 2024.05.25
사무엘상 2:2  (0) 2024.05.22
요한복음 8:12  (0) 2024.05.21
사도행전 2:38  (2) 202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