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만족케 하며 무릇 슬픈 심령을 상쾌케 하였음이니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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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포로 생활에서 지치고 연약해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심령을 상쾌하고 만족한 심령으로 변화시켜 주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배운 가장 큰 교훈은 하나님을 떠나면 절망과 고통만 있다는 것임을 배웠을 것입니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사람의 깊은 상처를 헤아리실 뿐 아니라 그 상처를 온전히 치유하실 능력이 있으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비참한 상태를 경험할 때 하나님의 치유를 간절히 사모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열심, 노력, 애씀이 가정과 직장을 든든히 세울 수 있다고 착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사에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삶의 한복판이 무너져 내릴 때 낙심하지 않고, 황폐해진 삶을 다시 일으킬 수 없다는 무력감으로 마음이 고통스러운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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