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19:105

오윤길선교사 2024. 5. 29. 06:23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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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기자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이끄신다는 의미로 그분의 말씀을 등과 빛에 비유합니다.

그것도 그냥 등과 빛이 아니라 “내 발의 등” 이고 “내 길에 빛”이라고 합니다.

‘발의 등’이라는 표현은 말씀이 내가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볼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길의 빛’ 이하는 표현은 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그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는 뜻으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동행이라는 방법으로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인생의 길을 걷는 법을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그 배움이 비록 당시에는 답답해 보여도 종국에는 가장 확실하고 안전하며 가장 아름답고 풍성한 인생의 길을 가는 길이 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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