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요한2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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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은 진리 안에서 행하는 삶을 서로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계명들을 따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거슬러 행하지 않고 십계명을 범하거나 성경말씀을 무시하거나 부정하거나 거역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사는 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시작할 때부터 들은 바와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본문의 “그 가운데서 행하라”는 말씀은 ‘사랑으로 행하라’ 즉 ‘서로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것과 서로 사랑하는 것, 진리 안에서 행하는 것과 서로 사랑하는 것은 별개의 일이 아니고 결국 한가지입니다.
우리는 복음 진리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고 하나님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함께 살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돠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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