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야고보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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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인정하시는 경건은 고난을 겪는 자들을 돌보아 주는 섬김입니다.
고난과 아픔,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과 아픔을 같이하며 직접 간접으로 그들을 돕는 것이 경건한 삶인 것입니다.
경건의 사람, 신앙이 성숙한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필요와 부족함을 도와 주는 섬김의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러한 삶이 몸에 익숙해져서 자신의 희생과 섬김을 아까와하지도, 깨닫지도 못합니다.
또, 하나님이 보시기에 진정으로 경건한 신앙은 세속적인 유행이나 흐름에 휩쓸리거나, 휘둘리지 않는 것입니다.
소문내고, 이름내고, 업적을 자랑하고, 인기를 끌기 위해서 광고하는 사람들처럼 하지 않고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순수한 동기로 하는 섬김과 돌봄을 행할 것을 권면합니다.
항상 내가 아닌 고난 중에 있는 사람들, 위로와 도움, 힘과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을 향해 우리의 손과 발, 섬김과 사랑, 더 나아가 물질까지 베푸는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을 돌보는 경건한 자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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