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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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편 42편은 고라자손에 의해서 쓰여졌는데, 고라자손은 성전에서 음악을 담당한 제사장 자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에다가 곡조를 붙여서 공중예배에서 하나님을 노래했습니다.
시인은 누구 보다도 간절히 주님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인은 자신이 주님을 사모하는 모습을 사슴의 모습에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갈증을 채워 주시고, 우리의 슬픔을 위로해 주시고, 우리의 고통을 덜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시며,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할 때, 하나님께 기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털어놓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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