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태복음 5:10)
------------------------------------
본문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 이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어려움과 고난을 받는 사람입니다.
일차적으로 박해 즉 핍박이라는 말은 예수를 믿는 것 때문에,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것 때문에 육체적, 사회적으로 고난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신자가 핍박을 받는다면 그것은 곧 세상과 다른 길을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신자는 이것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즉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조차 세상과 다른 것입니다.
세상은 세상의 것으로 기뻐하고 즐거워 하지만 신자는 자신이 예수께 속한 자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자에게 있어서 가장 존귀한 분이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께 속했다는 것은 자신이 참으로 존귀한 분에게 소속되었음을 의미하기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 섬김의 자리를 이탈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맡겨진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는 것이 의를 위해서 박해를 받는 다는 것입니다.
나를 부르신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 선교의 자리, 섬김의 자리, 어떨 때는 하기 싫고 가기 싫어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자리에서 주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서 무수한 핍박을 견디고 이기고 순교했던 성도들의 신앙을 생각하면 나를 부르신 그 자리에서 의를 위해 박해를 감당하여 축복의 사람으로 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라디아서 5:14 (0) | 2024.08.27 |
|---|---|
| 베드로전서 4:16 (0) | 2024.08.25 |
| 로마서 5:3-5 (0) | 2024.08.23 |
| 사도행전 3:19 (0) | 2024.08.22 |
| 마태복음 6:33 (0) | 2024.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