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로마서 5:3-5)
-------------------------------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환난이 인내를 이루고 인내가 우리를 단련시키며, 그 단련을 통해 소망을 이루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모두는 무언가를 소망하면서 살아 갑니다.
더 나은 일자리를 찾기를 소망하며, 경제적으로 좀 더 나아지기를 소망하며, 평안한 가정을 꾸리기를 소망하며, 육체가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게 하신 것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사랑과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대한 소망했습니다.
그런 소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바울은 협박을 당하고,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는 상황에서도 내적 평화를 빼앗기지 않았고 항상 기뻐하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소망을 배워 소망을 하나님께 두어 어려움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고추 필요하신 분!!
청정지역 산속에서 노지에서 키운 고추를 햇살속은 곳에 건조하여 방앗간에서 빻은 고추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올해는 고추를 판매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고추 농사가 너무 힘들고, 연작이라 내년에는 고추밭에 콩을 심으려고 하였지만, 게스트하우스를 지어면서 건축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판매를 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드로전서 4:16 (0) | 2024.08.25 |
|---|---|
| 마태복음 5:10 (0) | 2024.08.24 |
| 사도행전 3:19 (0) | 2024.08.22 |
| 마태복음 6:33 (0) | 2024.08.21 |
| 요엘 2:12-13 (0) | 2024.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