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13:3

오윤길선교사 2024. 8. 29. 12:36

해 돋는데서부터 해 지는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시편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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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은 총 150개의 시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 대다수는 표제를 통해서 저자를 알 수 있습니다만, 그 중 34편의 시는 누가 언제 지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이 포함된 시편 113편 역시 저자가 누구인지 어떤 상황 속에서 지은 시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의 성격만큼은 분명히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은 시 입니다.

특별히 히브리인들은 유월절과 같은 종교 절기에 가정과 성전에서 이러한 찬양시들을 즐겨 불렀습니다.

본문의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란 말은 ‘온 세상’을 의미합니다.

시인은 온 세상 가운데 여호와를 향한 찬양이 울려 퍼질 것을 선포했습니다.

모든 공간, 모든 영역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선포되기를 갈망했습니다.

이러한 시인의 갈망이 저와 여러분의 마음이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개인소식입니다.

저는 불교집안의 7남매(아들 6, 딸1)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7남매가 모두 출가하였으니까 형제는 배우자 합쳐서 모두 14명인것입니다.

그중에 십수년전에 누나가 먼저, 일년 후에 매형이 누나를 따라 가셨습니다.

그러니 총 12명이 남게되었는데, 몇일전 또 한명이 다른 세상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형제중에 저희 가족만 예수의 제자로 삶을 살다보니 이런일이 있을때 제일 힘듭니다.

우선, 이직 전도를 못했기에 불쌍한 영혼을 위하여 기도 할 수 밖에 할 수 없음에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조카들을 통하여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고 그들도 막내삼촌인 저의 말에 잘따르는 편이지만 시간이 조금 필요하겠지만 남은 형제의 구원이 참 힘이드네요.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해돋는곳에서 부터 해지는 곳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 받기를 사모합니다.

그래서 남은 11명 모두가 구원받기를 사모합니다.

저의 입술에 권능을 더하여 저들을 구원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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