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갈라디아서 5:24

오윤길선교사 2024. 10. 5. 06:21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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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사람이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은 사람들과 택함을 입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이용당하기 위해서 지음 받은 사람들과의 전인류는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란 창세 전, 영원 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받은 사람들을 그리스도예수의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람, 그리스도의 은혜를 바라보기를 원하여 우리의 육체의 정욕과 탐심이 무너진 십자가의 은혜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증가함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기 원하십니다.

육체의 정욕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왔던 우리의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는 것은 기적입니다.

이러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과 예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증거로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기에 육체의 정욕과 싸우며 그리스도의 삶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성령의 기적으로 인하여 기쁨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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