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누가복음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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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이 말을 살펴보면 삼가라는 말은 주의하라는 말로 명령입니다.
예수님의 두 개의 명령 “삼가라”와 “물리치라”는 삼가라는 ‘지각을 가지라’, ‘분별하라’는 것이고, “물리치라”는 ‘주의하라’, ‘경계하라’입니다.
둘의 의미는 ‘예의 주시하며 자신을 지키라’로 “모든 탐심”으로부터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탐심은 ‘더 많이 갖고자 하는 마음(욕망)’으로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필요 이상을 원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탐심이라는 말은 성경에서 죄로 분류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바울 또한 교회에 편지하면서 온갖 탐심을 멀리하라고 합니다.
탐심이란 말은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사람 이라는 말에서 온 것입니다.
이어사 탐심을 물리쳐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사람의 생명”은 단지 죽고 사는 것의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어 참된 삶을 말합니다.
참된 삶은 유산을 더 많이 받는데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더 많은 부를 축적하는데 참된 삶이 있지 않습니다.
더 많은 부를 축적하면 더 좋은 집에 거하고, 더 좋은 차를 타고, 더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이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도 있고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은 그런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참된 삶, 인정받는 삶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에 참된 삶이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그것이 삶에서 제일 중요한 것처럼 생각하고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소유의 넉넉함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그분이 가장 풍요롭고 부유하신 분이시므로 우리는 그분의 가치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치 있고 풍요로운 분인지 계속해서 볼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가, 새해를 시작하는 저와 여러분의 기도가 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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