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야고보서 1:17

오윤길선교사 2025. 2. 3. 06:21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야고보서 1:17)
---------------------------------
하나님은 변함 없으시며 그 변함없으심 안에서 좋은 선물을 주십니다.

이 세상을 멋지게 지으셨고 우리에게 사용하라고 주셨습니다.

죄가 삶을 숨막히게 했을 그 때에, 아브라함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 약속을 주셨고 실행하셨습니다.

죽음이 우리를 내놓으라고 주장할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주시고 십자가에 못박히고 부활시키셔서 결국 우리가 죄와 죽음에 대해 승리할 것이라는 확증을 주셨습니다.

또한 자녀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변치 않는 사랑으로 우리의 필요한 것들을 은혜로 부어 주시고 채워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환한 광채 속에는 그림자라고는 없으며 그 빛은 영원히 빛날 것임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사랑의 하나님, 변치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깨닫고, 믿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아 사단의 유혹과 육신의 정욕, 욕심을 분별하여 절대 속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명령대로 순종하며 참된 복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선교소식입니다!!

주말 학생회 예배에 초등학생 고학년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열심히 교회로 와서 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한국이나 캄보디아나 마찬가지로 마을에 행사가 있으면 출석이 저조합니다.

담당사역자는 그 부분이 신경이 쓰인다고 합니다.

저는 믿음이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고, 특히 캄보디아 시골마을은 마을이 절에서 하는 행사의 담당으로 묶어져 있으므로 전도가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라고 신경쓰지 않도록 했습니다.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빌립보선교센터를 담당하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사실 세상이 어려워짐으로 인하여 선교에 대한 후원은 점차 줄어들고, 환율은 치솟아 과거의 절반의 절반으로 한국과 캄보디아 두 나라의 사역을 한다는 것이 힘들어 가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견디고 있기에, 더 이상 사역을 펼칠 수 없음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캄보디아에 있는 빌립보선교센터외 개척한 여러 교회들이 주 은혜 안에서 사역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라디아서 5:16  (0) 2025.02.05
베드로전서 3:9  (0) 2025.02.04
마태복음 6:11  (6) 2025.02.02
히브리서 4:16  (0) 2025.02.01
로마서 1:16  (0)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