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디도서 2:11-12

오윤길선교사 2025. 2. 8. 08:14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디도서 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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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경건치 아니한 것과 세상에 속한 정욕들을 우리가 거부하도록 가르치기를 원하십니다.

특별히 여기서 경건치 아니한 것이라는 단어를 영어표현으로 보시면, “ungodliness”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을 직접적인 의미로 본다면 하나님과 같지 않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되 하나님과 같지 않은 것과 세상에 속한 정욕들을 우리가 거부하도록 가르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의 삶은 점점 변화될 것입니다.

한 번에 모든 것이 다 변할 수는 없다 할지라도 날마다 조금씩 반드시 변화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전에는 어리석고 불순종하며 속임을 당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의 종이 되어 살았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은혜가 나타난 뒤에는 우리가 믿음 안에서 가르침을 받아 주님과 같지 않은 것, 세상에 속한 정욕들을 거부하고 거절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현 세상에서 맑은 정신을 가지고 의롭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가르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세상의 정욕과 쾌락도 적당히 즐기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도 열심히 사랑하는 삶의 모습은 결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사라져버릴 세상과 정욕을 붙잡지 말고 영원히 누리게 될 영원한 영광을 붙잡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그분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구원의 목적은 바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 구원의 목적을 이루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추운날씨 입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 황토찜질방 아궁이의 모습을보며 잠시 추위를 잊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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