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니라 (역대하 15:7)
---------------------------------
본문에 등장하는 아사왕은 ‘초심’과 ‘열심’이 훌륭했던 인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사왕 11년째 되던 해에 이웃 나라 구스왕이 무려 100만 명의 거대한 군대를 거느리고 유다로 쳐들어왔습니다.
이들은 병거 300승으로 무장된 강력한 군대였기에 나라가 풍전등화의 국가적 위험 속에서 아사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 구스왕의 백만대군을 물리치고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상숭배를 철폐하고 하나님을 섬겼고, 하나님은 그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고 나라가 번성케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인생 말년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잃어버리고 부유해진 국가의 재산을 이용해 이웃 나라인 아람왕에게 뇌물을 주고 그의 군대를 이용해 나라를 지키고자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견자, 하나님의 말도 듣지 않아서 결국 아사왕은 인생말년에 발에 병이 나서 죽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말과 사람들의 말에 너무나 쉽게 휘둘리고, 세상에서 만들어 내는 가짜뉴스의 선동에 너무 쉽게 마음이 위축되고 두려워합니다.
그런 연약한 마음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강력한 종교개혁을 일으키기에는 역부족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마음은 ‘강하고 담대한 마음’입니다.
이러한 '강하고 담대한 마음,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마음'은 매일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늘깨어 기도함으로 담대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 간구하며 나아가 담대한 마음으로 어지러운 세상을 이겨나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도서 2:11-12 (0) | 2025.02.08 |
|---|---|
| 잠언 18:21 (0) | 2025.02.07 |
| 갈라디아서 5:16 (0) | 2025.02.05 |
| 베드로전서 3:9 (0) | 2025.02.04 |
| 야고보서 1:17 (0) | 2025.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