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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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편은 유다 왕 히스기야 당시, 적군 앗수르 군대에 침략당한 때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엄청난 숫자의 강력한 적군 앞에서 언제 무너지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 가운데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두려움을 떨치고 모든 혼란과 고통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큰 두려움과 위기 상황 가운데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직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었습니다.
오직, 모든 백성들은 가장 큰 위기 가운데서 도움을 주시고 구원해 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을 끝까지 의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가장 큰 위기 가운데 처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세상적인 방법을 간구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그는 단지 여호와하나님 한 분만을 의뢰하고서, 그 분의 날개 아래에 나라의 모든 운명을 다 맡겼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 모든 적군들을 다 무찔러 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본문과 같이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참된 피난처로 온전히 삼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고 승리를 안겨 주십니다.
지금 풍전등화와 같은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비상게엄을 선포하여 내란을 저질렀다는 죄명으로 탄핵되었고, 국가의 주요 요직은 공석이되었고, 그와중에 미국은 대통령이 바뀌고, 주변의 열강들은 급격한 변화에 발맞추어 나가는데, 한국은 국제신뢰도가 바닦으로 떨어져 버린 절대절명의 위기인 이때, 여호와하나님만이 이 위기를 구해주실줄 믿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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