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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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또 가라사대” 이는 앞에 나오는 말씀과 연결이 된다는 뜻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런 후에 예수님은 연이어서 그들에게 오늘 본문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고 있었던 사도들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행1:8에 기록된 예수님의 지상 명령에 따라서 표현을 한다면 “너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로 한 마디로 복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복음 전파는 예수님의 유언과도 같은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사도들을 가까이는 예루살렘에서 멀리는 땅 끝까지, 그러니까 “온 천하에” 다니도록 그들을 보내셨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도 보내십니다.
가만히 앉아서 전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잃은 양을 찾는 심정으로 찾아나서야 합니다.
기도로 찾아가야 합니다.
전화로 찾아가야 합니다.
e-mail로 찾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두 발로도 찾아가야만 합니다.
찾아가는 목적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로 사도들은 온 천하에 다니면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해야만 했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이는 우리 각자를 향하신 예수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오직 순종이 있을 따름입니다.
늘 예수님을 사모하며, 예수님으로 가득하여 어디에 있든지, 또한 어디로 가든지 예수님의 충성된 증인이 되어 예수님을 말하며, 예수님을 널리 전하고 알림으로 예수님을 높이며 영화롭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