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요한계시록 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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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요한은 본문에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나온 셀 수 없이 많은 큰 무리를 보았다고 증언합니다.
이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라와 민족과 언어 등 모든 장벽을 넘어 땅 끝까지 퍼져나갈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지기까지는 종말이 올 수 없고 반드시 먼저 복음의 씨앗이 뿌려져 열매를 맺은 다음에야 수확을 위해 예수님께서 천사들과 함께 재림하시리라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속히 뵙고 싶다면 부지런히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날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말씀에 온 땅의 구원받은 백성들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는데,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있다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흰 옷’은 귀족이나 제사장들이 입는 긴 옷을 가리키며, ‘종려 가지’는 요한복음 12:13의 말씀처럼 승리와 영광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흰 옷을 입고 종려 가지를 들었다는 것은 계시록 5:10에 언급된 찬양처럼 그들이 이제 왕과 제사장으로서의 지위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 이어지는 ‘구원이 하나님과 그리스도께 있도다’라는 이 찬양은 땅에서 예수님을 향해 ‘호산나’라고 외치던 자들에 대한 응답이 그대로 성취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땅에서의 ‘호산나’가 질병으로 죽어 가는 자의 절망적인 호소였다면 지금 이 찬양은 완전히 병에서 회복되어 생명을 얻은 자가 부르는 기쁨의 노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장차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우리의 구원이 완성되면 이 무리들 가운데 합류하여 이 찬양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통해 여러분의 삶은 물론이고 어두운 이 땅을 천국의 기쁨으로 채우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천국은 오직 믿는 자들을 위해 예비된 곳임을 항상 기억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위한 후원물품의 마지막이 도착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캄보디아단기선교팀의 마지막 기도모임도 마쳤습니다.
오늘부터 거져갈 선교물품들의 짐을꾸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기념예배와 선교팀을 준비하는 저희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이번 선교팀의 주요 사역은
1. 빌립보선교센터 인근 마을 전도
2. 현지인과 예배인도 3회
3.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 건축관련 협의
4. 썽큼찌웟트마이 우물사역
입니다.
이를 위해서 후원과 물품을 받습니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목사
010-9269-6547
*혹시 늦게 도착하는 물품은 다음팀이나 해상운송으로 캄보디아로 보내집니다.
계속해서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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