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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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들이 출애굽해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제 모세에게서 여호수아로 리더쉽이 옮겨진 과정 가운데 여호수아는 분명 마음에 많은 부담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두려워 말라’라고 하는 말씀이, 여호수아에서 44번 반복해서 나오고, 구약성경에서는 150번 말씀하시고 신약에서는 33번이나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10년 동안은 세상은 무섭게 변했고, 앞으로 10년 아니 1년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섭게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탄핵국면에 국민들은 길거리로 뛰어나와 목소리를 높이는 때 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세상의 변화에 두려움을 갖있지만 이 두려움의 실체는 별로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지 않아서 두려운 것이지 실체를 알게 되면, 두려울 일이 아닙니다.
분명한 것은 이 모든 두려움의 근본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에서 옵니다.
하나님을 믿는 굳건한 믿음이 있으면 두려움은 사라지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땅을 차지해야 하는 지도자 여호수아를 격려하시며 명령하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허락하신 땅을 차지할 방법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그것은 여호수아의 뛰어난 리더십도 아니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군사력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도자로서 여호수아가 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삶에서도 동일하게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역시 삶 속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가 용서 받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음을 기억하며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따라 각자의 삶에서 승리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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