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마가복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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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진 인간은 쉼을 위하여 하나님의 선물로 주어진 안식일보다 더 소중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안식일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알려주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형식적인 안식일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선포하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보면 우리는 때때로 우리가 속한 공간과 시간, 행위에 주목하여 거룩을 이해할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신앙과 삶을 분리시키고, 율법적 정죄를 쉽게 하게하며, 사람들을 구분해서 판단하는 부작용을 가져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함정에 빠져 종교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거룩은 그와 더불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 안에서 벽을 허물고, 용납하며,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성도가 저와 여러분이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