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에베소서 4:29

오윤길선교사 2025. 5. 15. 06:41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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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함부로 판단한 것을 입으로 내놓는 것이 비판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4장 10절에 형제를 비판하는 말 뒤에는 그를 무시하는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비판은 내가 상대보다 더 우월한 사람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비판은 우리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며 혼을 내주려는 마음으로 가득 차게 할뿐아니라 우리를 잔인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남을 비판할 때마다 주님이 슬퍼하시고 침묵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교제가 막히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불편해지면 너무 괴로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온전히 주께 맡기고, 비판하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바라볼 때에 비판의 눈이 아닌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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