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25:31-32

오윤길선교사 2025. 5. 22. 06:34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마태복음 25: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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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민족을 심판하실 날을 예고하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 겸손한 모습이 아니라 ‘영광의 보좌’에 앉으시는 심판주로 오십니다.

이는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방식이 그분 앞에서 반드시 평가받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본문의 ‘모든 민족’이란 말은 예외 없이 모든 사람, 즉 나 자신도 포함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양과 염소로 나누는데, 이것은 단순한 도덕적 평가가 아니라, 예수님과의 관계와 그에 따른 삶의 열매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양과 염소를 나누는 분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주님입니다.

이는 판단과 심판의 권한이 오직 예수님께만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게 하시고 내 삶이 주님 앞에서 양의 삶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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