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로마서 8:38-39

오윤길선교사 2025. 5. 21. 06:33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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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 그리스도인들의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강조하는 부분으로, 어떤 어려움이나 시련을 겪더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은 변치 않음을 강조합니다.

먼저, 바울은 단순히 희망하거나 믿는 정도가 아니라 확신합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이 확신은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중심을 잡아주는 영적 닻입니다.

또 바울은 세상의 어떤 존재, 어떤 힘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우리의 감정이나 상황이 아무리 흔들려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안의 하나님의 이 사랑은 막연한 사랑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구속의 사랑입니다.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은 가장 확실한 증거이며, 이 사랑은 끝나지 않습니다.

혹시 요즘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거나 멀게 느끼고 있지는 않은가?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환경이나 감정에 흔들리기보다, 예수님 안에서 보장된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붙잡는 하루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힘든 사람에게 이 끊을 수 없는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말이나 행동을 실천해나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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