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25:40

오윤길선교사 2025. 5. 25. 05:35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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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마지막 심판의 장면에서 양과 염소를 나누시는 비유를 통해, 우리 삶의 행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십니다.

오늘 말씀은 특히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행동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이웃,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들을 돕는 것이 단순한 착한 행동을 넘어,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에게 작은 친절이라도,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작은 자”를 무시하지 않고, 예수님처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돠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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