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77:11-12

오윤길선교사 2025. 6. 21. 08:37

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시편 7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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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기자는 고난과 혼란 속에서 하나님의 과거 행적을 떠올립니다.

현실은 어둡지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함으로 소망을 되찾습니다.

“기억”과 “묵상”은 믿음의 사람에게 주어진 강력한 도구입니다.

하나님이 예전에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기억할 때, 지금의 상황도 그분께 맡길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지난날 저와 여러분에게 베풀어주신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떠올려보며, 주님의 은혜 아니면 살 수가 없는 연약한 자녀임을 또한 고백하는 하루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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