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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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라는 권면입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은 보호하시고 다스리시는 주님의 주권적인 손입니다.
그 손 아래 겸손하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 힘, 판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태도입니다.
세상은 자기 PR과 경쟁으로 가득하지만,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귀히 여기시고 “때가 되면” 높이십니다.
이 때는 내가 정하는 때가 아닌,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뜻과 계획 가운데 정하신 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낮아져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걱정, 염려, 두려움 보다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겠다는 겸손한 태도로 세상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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