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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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세상과는 다른 가치관을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강하고 독단적인 사람이 이긴다고 말하지만, 주님은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온유함은 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고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겸손과 사랑으로 대하는 성품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은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단순한 땅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누리는 참된 평안과 유업을 의미합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 앞에서 내가 온유하게 반응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 주님의 성품을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지 묵상해 보는 하루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