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5:6

오윤길선교사 2025. 6. 26. 07:3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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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즉 올바른 관계, 선함,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리고 목마르다”는 표현은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간절함과 절박함을 나타냅니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을 "복이 있다"고 선언하시며, "배부를 것"이라 약속하십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에 간절합니까?
세상의 성공이나 인정인가, 아니면 하나님 나라의 의입니까?

의를 향한 갈망이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세상에서는 자신의 배고픔을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의에 대한 갈망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고 하신다.

매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더 알고자 힘쓰며, 불의에 무감각하지 않고, 의로운 삶을 살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골절된지 1개월째, 목발을 의지히여 고추밭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고추에 병이 들었는데, 비가 계속 오니 방제가 제대로 안되고 있지만 고추밭 옆의 포도나무에 포도송이가 주렁주렁한 모습을 바라보니 마음이 풍성해 집니다.  우리에게도 성령의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열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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