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5:9

오윤길선교사 2025. 6. 29. 07:20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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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팔복 가운데서 "화평하게 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단지 평화를 누리는 사람이 아니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 즉 갈등을 중재하고,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며, 사랑으로 다가가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는 쉽지 않은 일이며 때로는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고된 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자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화평의 하나님이시며,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평화를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을 이루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우리를 평화를 이루는 사람, 화평하게 하는 자로 부르신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기대에 보답하는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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