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갈라디아서 6:2

오윤길선교사 2025. 7. 8. 06:05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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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외면하지 않고, 함께 짐을 지며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짐’은 각자가 겪는 고통, 약함, 유혹, 실수 등을 포함합니다.

믿음의 형제가 연약함에 빠졌을 때, 비난하거나 거리를 두기보다, 그 짐을 함께 나누어 지는 것이 그리스도의 법, 곧 사랑의 실천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의 짐을 대신 지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의 삶을 함께 짊어지며 동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며, 참된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주위 사람의 짐을 함께 져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고통 중에 있는 지체에게 위로의 말이나 기도로 함께해야 합니다.

오늘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기꺼이 손을 내밀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골절로 이동이 불편하지만 어머님께서 갑작스럽게 입원과 수술하는 정신없는 상황에서 동생들에게 맡기고 약속된 일이라며 먼길을 운전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그리고 드럼이 없어 불편해하는 캄보디아성도들을 위해 드럼셑과 여러가지 선교물품, 그리고 맛있는 회까지 섬겨주신 가나안 교회(선한이웃선교회) 고*숙목사님과 교회의 성도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로 짐을져주는 귀한 공동체, 동역자임을 주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행복하고 감사한 귀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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