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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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에게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감당해야 할 일이 있고,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염려는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이 아닌 문제에 두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오늘”에 집중하라고 하십니다.
지금 처해진 저의 현상에 대한 주님의 말씀인것 같습니다.
한국은 농작물을 돌봐야 하는 농번기이기도 하지만, 캄보디아는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 건축을 위한 준비와 센터는 우기때 찾아오는 물빼는 일로 정신 없을 때이지만 골절로 한달반동안 꼼짝도 못하는 현실에 이런저런 염려로 주님을 바라보기보다 어떻게 해쳐나갈것인가만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주님은 오늘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맡기며, 내일은 하나님께서 여전히 선하신 손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는 믿음의 훈련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이 훈련에 동참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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