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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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기자는 독자들에게 여호와의 선하심을 직접 경험하라고 권면합니다.
여호와께 피하는 자, 즉 그분께 피난처를 삼고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선언합니다.
본문에 ‘맛본다’는 표현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단지 말로만 좋은 분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선하신 분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유혹과 어려움이 있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참된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피할 곳이 없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은 안전하고 확실한 피난처가 되십니다.
여러분은 어려운 상황이나 두려움이 찾아올 때, 나는 하나님께 피하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방법을 먼저 찾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더 깊이 신뢰하며, 그분께 내 마음을 맡기고 그분의 선하심을 경험하기로 결단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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