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후서 3:17

오윤길선교사 2025. 7. 4. 06:30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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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주’(예수 그리스도)는 ‘영’(성령)이시라고 말하며,  성령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고 선언합니다.

여기서 ‘자유’는 단순한 외적 해방이 아니라, 율법의 얽매임과 죄의 속박에서 벗어난 자유를 의미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다면, 나는 더 이상 얽매인 존재가 아니라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그 자유는 내 뜻대로 살아가는 방종이 아니라,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하고 사랑하며,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율법적 기준이나 사람의 눈치를 보며 얽매여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의식하며 행동하며, 억눌림, 불안에서 벗어나 자유하게 예배하고 말하며, 진실하게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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