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한일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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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참된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신 사랑 —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사랑의 기준입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며, 때로는 희생을 수반하는 결단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신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형제와 자매들을 향해 얼마나 진심으로, 얼마나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누군가를 위해 ‘작은 희생’이라도 감수할 수 있습니까?
작은 일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