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9:14

오윤길선교사 2023. 1. 25. 07:29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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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윗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그것이 겉으로 드러난 말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윗은 그것을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는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우리 삶의 주관자이시며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분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대한 우리의 합당한 반응은, 삶으로 예배하는 것, 죄에 대한 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배의 제물이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것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요구하시는 것이어야 합니다.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거룩하고 형통하게 이끌며 영혼의 만족을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말씀과 더불어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설 명절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저는 이달말까지 정부지원사업을 신청하기 위해서 준비하기 위하여 한국으로 들어와 10년만에 설명절을 한국에서 보냈습니다

너무 춥고, 환경에 적응이 안되지만 연휴기간에 캄보디아 청년자매들이 예수마을로 찾아와 함께 보냈습니다.

도축장에서 일하는 이들도 있고, 닭고기 회사에 다니는 이들도 있고, 각자 회사의 상품을 들고오고, 아시안마트에서 재료를 구해다, 스스로 캄보디아 음식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들에게 우리나라 명절은 특별한 이벤트가 되지 못하지만 객지에서 오랫만에 친구들이 모여서 함께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해 먹고, 예배도 드리는 것은 의미 있는 날이 될 줄 믿습니다.

바깥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안에서 지내는 것이 못내 아쉬울 따름입니다.

날씨가 엄청 춥네요.
다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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