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로마서 5:1

오윤길선교사 2023. 1. 23. 07:04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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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나오는 결과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에는 하나님과 화평할 수 없었던 존재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모든 사람의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화목제가 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셨습니다.

인간의 죄가 클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능력이 하나님의 공의를 완전히 만족시킴으로써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단번에 의롭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과의 화평만이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이끌고 가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하나님만을 즐거워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스와리엥에 있는 썽큼찌웟트마이 교회에서 아이들의 성경필서를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성탄절 예배때 담임사역자인 미허라 목사가 의견을 내어서 좋다고 한번 해보자고 했는데, 올해 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신구약을 필서하면 자전거를 부상으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자전거 하나 받는 위해 필서를 시작한 아이들이 끝까지 완주하기를 기도해주시고, 이 시간 주님을 진심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자전거 한대 저렴한 것이 $70정도 한다고 합니다.

3년전에 일년간 한번도 결석하지 않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선물한 적이 있는데 10명 정도의 어린이가 부상으로 받았는데, 그때는 하민부흥사회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 기회에 썽큼찌웟트마이 교회가 부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성경 필서를 통해서 주님을 만나는 귀한 아이들이 되기를....

그리고, 바닥에 업드려 성경을 쓰는 아이들을 바라보니 마음이 짠~해옵니다.

먼저 여건이 주어지면 책상을 먼저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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