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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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주님께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자꾸 그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살아가도록 방해하는 악한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마귀를 대적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위해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우리 주님만이 모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셔서, 절망의 안개 가운데 있는 그 사람을 믿음과 소망의 빛으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항상 우리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가 가득 채워지도록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에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치고, 더욱 더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귀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못다한 선교지 이야기...
가끔 선교하면서 이들에게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더 많은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이들보다 조금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건기에는 마을에 운동장이 없어서 논바닥에서 자주 공을 차고 놉니다.
그래도 관중석도 논바닥이고, 도로가지만 관중도 있고, 응원도 하고 박수도 칩니다.
신발로 가로폭을 잡아서 가상으로 골대를 만들고, 그곳으로 골을 넣습니다.
제가 어릴때도 저희 마을에 초등학교가 있어 운동장에서 공을 차지 논바닥에서 공을 차지 않았는데, 이곳에서는 논바닥에서 공을 찹니다.
마음은 함께 뛰어보고 싶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수년전에 허리를 다쳐서 구경만 할 뿐입니다.
조그만한 곳에서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주님만 들어가면 정말 행복한 나라가 될 것 같은데.... 마음속으로 중얼거리기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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