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편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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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8편의 말씀은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에 대한 고백의 시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여덟 가지 다른 느낌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공통적인 것은 모두가 ‘나의’ 라는 말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위대하시고 좋은 분이라 하더라도 나의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하나님이라면 내 삶에는 아무런 관계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성공하면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내 머리와 계획으로 이루었다고 자랑합니다.
그러나 진정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은 내가 이룬 것이 아니라 다 하나님의 은혜요, 도움이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고백합니다.
다윗과 같이 “주님은 나의 반석이시오, 도움이시오, 능력이시오, 구원자이십니다” 라는 믿음의 고백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평생 쏟아져 나오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짝다이!!!
이 모습을 보면 캄보디아 정부에서 하는 행정이 안타깝다고 생각이 되고, 사람들의 의식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도심처럼 발전하는 곳이든, 시골마을이든 우기에 물이 차면, 개울을 만들어 물이 흘러나가게 만들면 이웃은 아무런 피해를 보지 않는데, 무조건 땅을 높혀 버립니다.
그러면 이 골목길 주변은 이 높인 길을 따라서 물길이 막혀버리고, 그러다보면 집안에 물이 차게되도, 그러면 그 집은 또 경쟁적으로 땅을 높이게되는 것입니다.
골목길이 높아져 옆집에 사시는 분에게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벌써부터 집안에 물이 찰 걱정, 흙을 사다 올려야 할 걱정, 돈을 마련해야 할 걱정으로 가득합니다.
평균적으로 2년에 한번씩 땅을 높히는데, 흙이 건기에는 5톤 화물차 한대당 15$정도 합니다.
한집에 평균 20~50대는 필요하여 300$에서 750$를 소비하는 것이죠.
캄보디아 큰행사 및 절에서 행하는 행사에 참여하는 비용, 땅을 높이는 비용만 절감하면 삶이 조금이라도 풍부해 질것인데.... 안타깝습니다.
이런 습관으로 많은 교회들이 물이차는 현상이 발생하고, 지금 빌립보선교센터처럼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상황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 이 땅에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사고가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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