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야고보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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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연결되어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고난 중에는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라 하십니다.
또한 즐거운 때에는 자기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께 찬송으로 영광 돌리라 하십니다.
즉, 기도와 찬양이 우리의 삶의 호흡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난이 찾아올 때도, 기쁨이 넘칠 때도 모든 순간을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오늘 내게 있는 어려움은 무엇이든지 불평보다 기도로,
낙심보다 하나님께 맡김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내게 주어진 기쁨은 무엇인지, 그것이 나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감사와 찬송으로 표현합시다.
고난 중에 기도하고 기쁨 중에 찬송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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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선교 후원 안내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야고보서의 말씀처럼,
고난 가운데서도 우리는 기도로 믿음을 지키고,
기쁨의 순간에는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자들입니다.
요즘 언론마다 캄보디아의 범죄 소식이 연일 보도되며,
여행금지구역 지정과 함께 반(反)캄보디아 정서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선교지를 향한 발길도, 다가올 성탄을 위한 후원의 손길도 멈춰버렸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여러 교회와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성탄선물과 후원이 풍성히 이어졌고, 감(柿) 판매를 통한 선교후원도 활발했지만, 올해는 후원물품도, 후원금도 전혀 들어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1만원의 행복 캠페인’ 또한
500명 목표 중 단 10여 명의 참여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환율은 1달러당 1,450원에 육박하여 올해 성탄은 그야말로 찬바람 부는 성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현실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겠다”는 우리의 사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현재 빌립보선교회 제7호 교회,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 예배당 건축은 지난주 많은 비 속에서도 틈틈이 지붕 트러스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며,
12월 말 또는 1월 초 봉헌예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예배당은 지역 아이들과 주민들이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며, 복음을 듣는 캄보디아의 작은 빛의 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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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사랑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저는 파송교회가 없는 ‘셀프파송’ 선교사로서
여러분의 기도와 농작물 판매 수익이 아니면 사역을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기도의 손과 후원의 마음을 통해 이 사역을 붙들어 오셨습니다.
올 성탄, 예수님의 사랑을
캄보디아 땅에도 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가능하시다면 봉헌예배의 자리에 함께하시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축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시길 초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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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참여 방법
#1만원의 행복 캠페인 : 1인 1구좌 (10,000원) 이상
#예배당 건축 및 봉헌예배 헌금 : 자유헌금 가능
#후원계좌 : 농협 301-0168-6068-91 (예금주: 빌립보선교회)
문의 : 카카오톡 👉 cni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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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도 기도로,
기쁨 중에도 찬송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캄보디아 땅의 예배자들을 위해 함께 해 주세요.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복음의 등불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