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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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하시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항상 준비된 삶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준비함은 두려움에서 비롯된 긴장이 아니라, 주님을 기다리는 사랑의 태도입니다.
오늘의 순종, 오늘의 충성, 오늘의 믿음이 곧 준비입니다.
우리는 종종 “조금 더 안정되면”, “형편이 나아지면” 하나님께 온전히 살겠다고 미룹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 깨어 있기를 원하십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곧 재림 신앙입니다.
날마다 깨어 살며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으로, 의무가 아니라 소망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